<학벌없는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_ 2014년 10~11월 활동소식>

※ 제목을 클릭하시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 달의 활동내용

1. 최근 주요활동

2. 살림위원회

   →제7차 살림위원회 회의록 및 자료

   →제8차 살림위원회 회의록 및 자료

 

◌ 이 달의 정보공개청구

1. 광주광역시교육청 및 지자체에서 실시한 대학입시(입학)설명회에 관한 정보현황

2. 광주관내 초․중․고등학교 지문인식기에 관한 정보현황

3. 2014년도 광주권역 주요 전문대학원의 신입생 출신학교에 관한 정보현황

 

◌ 이 달의 매체

1. 활동가 칼럼

   → 광주학생인권조례 3년... 학교현장은?

   → 갈수록 아찔해지는 CCTV 공화국

2. 월례강연회 다시보기

→ 김학한 저자 강연회 (주제_ 진보교육시대 교육의 대변화 가능한가?)

→ 오동석 저자 강연회 (주제_왜 학생의 인권인가?)

  

◌ 우리의 주장


◌ 살림살이

1. 대학도서관 전면개방을 위한 헌법소원' 기금 모금 및 정산내역

2. 2014년 10월 살림살이

3. 2014년 11월 살림살이


◌ 언론에 나온 학벌없는사회

1. 한겨례_ “학생들만 중앙현관 제한하는 건 인권침해”

2. 뉴시스_ "교직원 관리용 지문인식기는 인권침해" 인권위 진정

3. 오마이뉴스_ "지침 내렸다"는데 공문 없는 광주시교육청

4. KBC_ 글로벌커뮤니케이션 강제시행에 대한 따따부따(광주KBC) 보도

5. 광주드림_ 광주 학벌없는 사회 “학생인권조례 제대로 시행해야”

6. 광주드림_ 김학한 “교육개혁 막는 대학서열 무너뜨릴 날, 멀지 않다”

7. YTN_ 대학도서관 모든 사람들에게 개방해야

8. 오마이뉴스_ 수능 마친 저녁... "대학입시 거부" 노래하는 이들

9. 무등일보_ "대학입시설명회 지방대에도 기회줘야"


◌ 회원과의 만남

1. 책읽기모임 안내

2. 월례강연회 안내

   → 임동헌 저자 강연회 (주제_인권적인 학교를 만들기 위한 고군분투기)


[인사말]

안녕하세요.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입니다.

너무 바빴는지 너무 하기 싫었는지 11월을 한 달 건너 뛰고, 12월에서야 활동소식을 보내드리네요.

소식을 늦게 보내드려 죄송하고, 늘 믿음 잃지 않고 성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월은 학내 인권침해와 각종 교육현안을 대응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11월은 주요사업인 대학도서관 시민개방을 위한 헌법소원을 제기하는데 주로 힘을 쏟았습니다.

그리고 꾸준하게 강연회나 정보공개청구, 성명서 등 다방면의 활동을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단체 상임활동가 1명과 6명의 살림일꾼들이 최선을 다해 단체 일을 도맡고 있습니다.

일손은 부족하지만 최선의 노력을 다해 학벌없는사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 감안해주시고.

활동이 미진하더라도 널리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살림일꾼으로 참여한다는 의사를 밝혀주시고 운영을 함께 이끌어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총회 때 회원들을 맞이하겠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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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살림살이

from 살림살이 2014. 12. 5. 13:55

수입

11월

지출

11월

정기회비

자동이체 

35,000

인건비

4대보험

58,360

CMS이체

부정기회비

특별후원

50,000

활동비

공과금

홈페이지 관리비

10,000

사업비

월례강연회

100,000

대학도서관

시민개방운동

16,3065

사무실 임대료

전화,인터넷

40,060

문자, 팩스

61,800

사업비

월례강연회

305,500

대학도서관

시민개방운동

544,700

평등명절 캠페인

사람책도서관

35,500

연대사업

20,500

정보공개수수료

200

사무국

우편료

물품구입

22,740

회의비

지방세

기타

부채상환

250,000

합계

348,065

합계 

1,349,360


※ 부채잔금 : 150만원 (사무실 공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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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살림살이

from 살림살이 2014. 12. 5. 13:20

수입

10월

지출

10월

정기회비

자동이체 

25,000

인건비

4대보험

112,270

CMS이체

1,612,300

부정기회비

특별후원

415,000

활동비

2,000,000

공과금

홈페이지 관리비

10,000

사업비

월례강연회

100,000

사무실 임대료

200,800

전화,인터넷

29,910

문자, 팩스

25,300

사업비

월례강연회

평등명절 캠페인

연대사업

정보공개수수료

100

사무국

우편료

1,560

물품구입

3500

회의비

100,500

지방세

62,500

기타

부채상환

200,000

합계

2,152,300

합계 

2,746,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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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인권적인 정책 글로벌커뮤니티잉글리쉬는 폐지되어야 한다


전남대학교가 강제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글로벌커뮤니티잉글리쉬(글로벌잉글리쉬)가 학생들의 인권을 침해하는 과목이라는 것은 이미 수차례 입증되었다. 전남대가 학생들의 취업률을 높이고자 마련한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제 학생 간 경쟁, 타 학교 간 경쟁과 서열화, 그에 따른 교육받을 권리 침해, 거부권 침해, 휴식할 권리 침해, 성적에 따른 차별 등 학생인권 침해가 일어났다.


글로벌잉글리쉬 대표적인 인권침해는 교육권을 침해받는 것이다. 전남대가 만든 일방적인 필수과목 규정에 의해 전체 학생들이 이 시험에 강제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글로벌잉글리쉬 성적에 따라 학점을 매기며 학생들은 영어서열화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또한 글로벌잉글리쉬를 거부한 학생들에게 불이익을 주거나 제재하는 인권침해도 있다. 시험을 거부한 학생들에 대해서는 졸업을 제한하거나, 교내 장학금 지급을 제한하는 등 시험을 볼 수밖에 없게끔 겁박하며 시험을 거부한 학생들에게는 차별을 가하고 있는 것이다.


더 이상 글로벌잉글리쉬로 학생들의 취업률을 보장한다는 해명은 통하지 않는다. 학생인권보다 전남대의 명예, 학교의 서열을 중시하는 작태가 너무나 많지 않은가! 글로벌잉글리쉬 자체를 없애고 학생들의 인권을 존중하는 교육을 모색하지 않는 이상 이러한 인권침해들은 전남대 현장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이번 집단진정을 통해 글로벌잉글리쉬는 명백하게 반인권적인 정책이며 학생들의 인권을 위해 폐지되어야 함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또한 우리는 국가인권위원회가 학생들의 인권 보호를 위한 마지막 보루로서 합당한 조치를 권고할 것을 기대한다. 


2014년 12월 4일

글로벌커뮤니케이션잉글리쉬를 거부하는 학생모임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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