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해문 저자 강연회 잘 마쳤습니다.

기성세대의 기준으로 어린이를 바라볼 게 아니라, 어린이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들여다봐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동화책 수십권을 읽는 것보다, 동화책 1권을 통해 다양한 의미를 만들어내는 것. 그게 바로 놀이라는 것을 깨달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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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인권단체 활동가들이 한 대 모여, 최저임금을 1만원으로 인상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을 벌렸습니다.  대학생들 뿐 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들이 서명에 동참해줬네요.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들의 서명과 목소리에 귀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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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표 선언을 기억하시나요? 유신 정권의 교육 이데올로기였던 ‘국민교육헌장-입시교육’을 비판하고 민주교육을 요구했던 사건입니다.

교육지표 선언 37주년 행사에 맞춰, 전남대 재학생들은 글로벌 커뮤니케이션(강제 토익시험) 반대 피켓을, 학벌없는사회 광주시민모임은 도서관 개방을 요구하는 피켓을 나란히 들었습니다.

교육지표의 정신계승. 정녕 우리의 요구와 무관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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