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4.18 조영선 저자 강연회 잘 마쳤습니다.

철저하게 입시환경에 맞춰 살아왔던 꼰대가 어떻게 인권을 만나게 되었을까요? 범생이에서 출발해 교사가 된 저자의 학교생활은 생각보다 제기발랄했고, 학교구성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해 보였습니다. 어쩜 불온함은 이런 자신감 있고 당당한 삶에서 비롯되는 것 아닐까 싶네요.^^



,

네 차례, 광주교육매니페스토 포럼을 잘 마쳤습니다.

교육정책에 대한 불만이나 교육정책에 대한 제안들은 많지만, 사실 구호나 말로서 그치는 경우가 많잖아요. 작지만 이런 소통의 연습들이 좋은 교육정책, 아이디어를 만들어낼거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유관단체들과 함께 이러한 포럼들을 꾸준히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2014.5.20 이형빈 저자 강연회 잘 마쳤습니다. 

저자는 '높은 지위를 따기위해 능력을 길러온 기성인들이 젊은이들에게 똑같은 능력을 강요하는 것'에 대해 문제제기를 했습니다. 이 능력주의가 순환되어 결국 학벌을 만들어내는 양상에 대해서도 분노했고요. 하지만 우리는 이런 체제를 거부하고 스스로 무능력해져야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능력은 저마다 다른 성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