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없는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 2017년 2번째 소식지>

 

최순실 등 국정농단 사태와 대선으로 시국이 어수선하지만.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발걸음은 묵묵히 가고 있습니다.

늘 함께 해주시고 지켜봐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아래 내용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학벌없는사회의 주장

2014~16년 남도학숙 입사자의 출신대학교 현황 공개

행정인턴 채용 시, 특정 학력에 따른 배점 부여는 차별

인턴 승무원의 자격요건을 특정학력 소지자로 제한하는 것은 차별

 

언론에서 보는 학벌없는사회

"인턴 승무원 응시자격 학력 차별"…시민단체, 인권위에 진정

"행정인턴도 학력차별"

“남도학숙에 사회적 배려자 우선 선발 필요”

 

활동내용 훑어보기

각종모임 및 활동 안내

최근 활동내용 및 사진

 

살림살이 나아졌나요?

2월 재정보고

 

■ 기타 공지사항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 상근활동가 채용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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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살림살이

from 살림살이 2017. 3. 7. 01:21

2월 수입

회비 CMS 후원금 1,872,280  
자동이체 후원금 43,000  
연 후원금 120,000  
일시 후원금    
사업비 연대사업 기금 100,000  
사업 후원금    
기타 수입 기타 313 행정실수로 인한 반납
판매기금    
결산이자    
부채    

 

2월 지출

인건비 활동비 2,366,710 상근 활동가 1,352,530 (1월분)
반상근 활동가 338,060 (2월분)
반상근 활동가 671,120 (1월분)
활동비 미지급분 5,000
4대 보험비 632,700 2016년 육아휴직자의 4대 보험비 일시청구
퇴직연금비 168,613 상근 활동가 112,686 
반상근 활동가 55,927 
상여금 507,087 상근 활동가 338,057
반상근 활동가 169,030 
운영비 정수기렌탈비 19,900  
물품구입비 7,000 전구 7,000 
문자발송비    
통신비 30,970  
홈페이지 관리비 10,000  
사업비 내부사업비 288,590 살림회의 16,880
정기총회 271,710
연대사업비 90,040 혐오문화네트워크 50,000
돌봄전담사노동조합 40,040 
부채상환비    
기타 잡비 1,950 우편요금 1,950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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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살림회의는 3월21일 저녁7시 학벌없는사회 광주시민모임 사무실에서 있습니다.

대통령 선거 관련 교육의제 초안 마련, 상임활동가 채용 서류전형 심사, 학력 및 출신학교 차별광고 반대 캠페인(지원사업) 추진 등에 대해 논의, 결정하고자 하는데요.

그 밖에 논의, 결정할 사안이 있으면 제안해주시기 바랄게요. 반드시 회의참석 해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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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인원

시간선택제 1명 (정규직, 반상근)

 

■ 지원자격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의 설립취지에 공감하고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열정을 가지신 분이라면 학력, 나이, 국적, 성별 제한 없이 지원 하실 수 있습니다.

 

■ 업무내용
학벌없는사회 조직 관리
학벌없는사회 주요사업 추진
인권·교육단체 협력
※업무내용은 사업 방향에 따라 일부 수정될 수 있습니다.

 

■ 업무조건
기본급 : 2017년도 최저임금*근무시간
기타수당 : 상여금, 퇴직금, 교육지원금

 

■ 복리후생
4대보험, 근속 유급휴가. 연차휴가

 

■ 기타
3개월 간 수습 후 살림위원회를 거쳐 채용여부 최종결정
※수습기간 급여 100% 지급

 

- 전형방법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

 

- 제출서류
제출서류 : 이력서1부, 활동계획서1부,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제출방법 : 이메일 antihakbul@gmail.cm
제출기한 : ~ 2017년 3월 20일까지
※제출 후 확인 전화를 바랍니다. (T.070.8234.1319)
※활동계획서는 자유양식이며, 이력서와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동의서는 별첨 양식으로 작성을 권장합니다.

 

별첨.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 상근활동가 채용 공고.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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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승무원 응시자격을 특정 학력 소지자로 제한 한것은 차별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우리나라 항공사만 승무원 응시 자격을 전문대 졸업자 이상의 학력 소지자로 제한하고 있는 것은 불합리한 차별이라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승무원 업무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이 업무가 학력의 차이를 두어야 할 합리적인 이유라고 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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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없는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인턴 승무원의 학력 요건을 제한한 것은 차별이라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진정서에서 국적 항공사의 승무원은 채용 공고상 주로 기내안전과 고객 서비스 업무를 담당하는데, 이러한 업무가 학력의 차이를 두어야 할 합리적인 이유라고 볼 수 없다며 채용제도를 개선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시민모임은 대한항공 등 7개 국적 항공사의 승무원 지원 자격은 전문대 졸업 이상이지만, 카타르항공과 에미레이트항공 등 국외 항공사는 고교 졸업 이상도 지원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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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없는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자료를 내고 광주시가 지난해 청년 행정인턴을 뽑으면서 학력에 따라 지원자를 차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지난해 광주시가 청년 행정인턴 선발 과정에서 지역 대학 졸업자에게 가산점을 주면서, 고졸 지원자 4명 중 1명밖에 뽑히지 않는 등 불리한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모임은 앞으로 광주시에서 청년 인턴을 선발할 때 학력 차별을 멈춰줄 것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광주시 인권옴부즈맨에 제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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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없는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국적항공사에서 인턴 승무원의 응시자격을 전문대학 졸업자 이상의 학력 소지자로 제한한 것은 차별이라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단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진에어, 티웨이 등 7개 국적항공사의 인턴 승무원 채용 공고를 모니터링 한 결과 모두 2년제 이상 대학 졸업자나 졸업예정자로 한정한 전문학사 이상이 응시자격이었다”며 “승무원은 주로 기내안전 및 대고객 서비스 업무를 담당하는데, 이러한 업무가 학력의 차이를 두어야 할 만큼 합리적인 이유라고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어·체력·수영 등 업무수행에 필요한 기본적인 능력과 개인의 적격 여부로 승무원을 선발하는데 전문대 이상의 학력이 승무원 지원에 필수적인 자격요건이라고 할 만한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학벌없는사회는 “이는 명백한 차별으로 국적 항공사는 채용제도를 개선해야 하고 국토교통부도 항공사 승무원 채용과 관련해 학력차별이 없도록 전반적인 점검에 나서야 할 것이다”고 촉구했다.


임진섭 기자 crusade52@gwangnam.co.kr


http://www.gwangnam.co.kr/read.php3?aid=148827563225392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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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없는사회 광주모임 인권위에 진정서

저가항공 급성장 … 6개사 올 2천명 채용


최근 국내 저비용항공사(LCC)가 가파른 성장을 이어가면서 채용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인턴·신입 객실승무원(인턴 승무원) 채용 때 일부 국적항공사들이 응시자격을 전문대학 졸업자 이상의 학력 소지자로 제한하고 있어 인권침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학벌없는사회)은 “국적항공사에서 인턴·신입 객실승무원의 응시자격을 전문대학 졸업자 이상의 학력 소지자로 제한한 것은 차별이라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접수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학벌없는사회가 최근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티웨이, 진에어 등 7개 국적항공사 인턴 승무원의 채용 응시자격을 파악한 결과 모두 2년제 이상 대학 졸업자나 졸업예정자로 한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국외항공사 중 승무원 응시자격이 고등학교 졸업자 이상인 곳은 카타르항공, 에미레이트항공, 핀에어, 프라임항공, 스쿳항공 등으로 나타났다.


학벌없는사회는 “채용 공고상 승무원은 주로 기내안전과 대고객 서비스 업무를 담당하는데, 항공사 별로 서비스 절차·취항지별 출입국 절차·기내방송 등의 업무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이러한 업무가 학력의 차이를 두어야 할 합리적인 이유라고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또 “현행 승무원 선발 절차를 통해서도 외국어·체력·수영 등 업무수행에 필요한 기본적인 능력과 개인의 적격 여부를 판단하고 있는 만큼 전문대학 졸업자 이상의 학력이 승무원 지원에 필수적인 자격요건이라고 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학벌없는사회는 “이처럼 국적 항공사가 인턴 승무원 모집에서 전문대학 졸업자 이상의 학력 소지자로 응시자격을 제한한 것은 차별하는 행위”라며 “국토교통부는 항공사 승무원 채용과 관련해 학력차별이 없도록 전반적인 점검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 에어서울 등 국내 LCC 6개사는 올해 약 2000명을 새롭게 채용할 계획이다. 제주항공은 올해 500여명 이상을 뽑을 예정이며 진에어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480여명을 채용한다. 에어부산은 지난해보다 많은 300여명의 직원을 새롭게 뽑는다. 티웨이항공은 300여명의 인력을 채용한다. 올해 가장 먼저 공채에 들어간 이스타항공은 상반기에 신입·경력을 포함해 100여명을 채용했다. 


김대성기자bigkim@kwangju.co.kr


http://www.kwangju.co.kr/read.php3?aid=1488294000598626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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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홍보 자제’ 공문 보내고선 오히려 홍보해줘


인천시교육청이 ‘인천의 한 특수목적고등학교가 2017년 대학입시에서 특정 대학에 몇 명을 보내는 등의 입시 성과를 냈다’는 보도자료를 제목까지 수정해 홍보해준 것이 논란이 되고 있다.


‘특정 학교 합격을 자랑으로 여기고 홍보하는 관행이 진학을 포기하거나 다른 학교에 합격한 학생에게 소외감을 주고 학벌차별문화를 조성한다’는 이유로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 2012년 10월 특정 학교 합격 홍보물 게시 행위의 자제를 촉구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전국의 시ㆍ도교육청은 매해 새 학기를 시작하기 전, 모든 학교에 이러한 홍보 자제를 주문하는 공문을 전달하고 있다. 하지만 인천시교육청은 한 쪽으로는 그런 공문을 전달하면서 다른 한 쪽으로는 특목고의 특정 대학 합격 숫자 등을 홍보해준 것이다.


이 특목고는 23일 ‘2017년 대학입시 놀라운 성과, S대 등 서울 주요권 대학 177명. 전국 최고의 특목고로 비상’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냈다. 이 보도자료에는 ‘S대 ○명, Y대 □명, K대 △명 등 ▽명이 대부분 서울 소재 상위권 대학에 합격했고, 소위 SKY 대학 합격 비율이 전국 공립고교 중 가장 높다’는 내용도 담겨있다.


시교육청은 이 보도자료를 시교육청 출입기자들에게 전달했다. 이 과정에서 특정 대학에 합격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보도자료 제목을 일부 수정하기도 했다. 이 보도자료를 받은 기자들 중 일부는 해당 내용을 기사화해 보도했다.


특정 학교 합격 홍보물 게시의 문제점을 국가인권위에 제기했던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이하 시민모임)’은 이 소식을 접한 후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시민모임 관계자는 23일 <시사인천>과 한 전화통화에서 “어느 학교가 특정 대학을 많이 보내 입시성적이 좋다는 내용을 이렇게 대놓고 홍보해주는 교육청은 처음 본다”며 “학교나 교육청이 사설학원도 아니고, 어떻게 이런 내용을 홍보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는 또한 인천시교육청의 현 슬로건인 ‘모두가 행복한 교육’에도 정면으로 배치된다. 


해당 특목고 관계자는 “보도자료가 특정 대학에 많이 보냈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 아니라, 학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학교 구성원들이 노력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었다”며 “시교육청에서 제목을 특정 대학에 많이 보냈다는 내용을 강조하는 것으로 바꾼 것 같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시교육청 공보담당관실은 “특별히 할 말이 없다”고만 답했다.


http://www.b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6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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