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7551230557

 

“쉬는 시간 5분”…광주 사립초 실태 논란 - 전남일보

광주의 한 사립초등학교가 중간놀이시간과 점심시간을 지나치게 짧게 운영하고 있어 학생 인권 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광주지역 초등학교 대부분이 학생들의 놀 권리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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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6362190?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63001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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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152022025

 

광주교육청 ‘사무실 보증금에 연 임대료도 지원’ 광주교총에 특혜 논란

광주교원단체총연합회에 1억5000만원의 사무실 임대보증금을 지원하고 있는 광주시교육청이 연간 800여만원의 임대료를 추가로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특혜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 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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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6370408?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716015515

 

광주시교육청이 청사 외벽 현수막 긴급히 철거 이유는

광주시교육청이 청사 외벽에 불법으로 현수막을 부착하고 이에 따른 수천만 원의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교육 시민단체인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이하 시민모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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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52664800786767006

 

학교 시험 비위에 학생은 ‘시험 지옥’…공교육 불신 초래

최근 광주 풍암고 기말고사 문제가 시중 기출문제를 그대로 베낀 것으로 드러나면서 광주·전남 지역 고교에서 되풀이되는 시험 비위에 대한 근본적 대책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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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25074651054?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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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2908400001061?did=NA

 

"4세 고시 없다"던 광주광역시교육청... '유아 레벨 테스트' 학원 8곳 적발 | 한국일보

광주광역시 내 영어 유치원(유아 대상 영어 학원) 8곳이 이른바 '4세 고시'로 불리는 레벨 테스트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관내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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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사건을 반란으로 규정하는 등 역사 왜곡이 명백한 도서가 광주·전남 학교현장에 버젓이 비치되고, 극우 단체로 알려진 리박스쿨의 늘봄강사 양성교육 교재로 활용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민적 분노가 커지고 있다. 그런데, 해당 사안에 대응하는 태도가 교육청에 따라 엇갈리고 있다.

 

논란이 확산되자 전라남도교육청(김대중 교육감)은 즉시 사과하고, 학교 도서 심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역사 왜곡 도서에 추천사를 작성한 현직 교사들을 파악해 그 경위와 대내외 활동을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발표했다.

 

광주시교육청도 역사 왜곡 도서 3권이 비치된 A초등학교를 지도·점검했으며, A초교는 어제(8. 7.) 해당 도서를 폐기 처리했다고 한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었다.

 

- A초교의 경우, 도서 선정 절차를 거치지 않았으며, 특정 교사가 사업비로 역사 왜곡 도서를 구매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광주시교육청은 해당 교사가 어떤 명분으로 도서를 구입하여 어떻게 교육적으로 활용하였는지조차 파악하지 않고 있다.

 

더욱 심각한 것은 학교명 등 근무지까지 밝힌 광주지역 중학교 교사 2명이 실명으로 역사 왜곡 도서에 추천사를 작성했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광주시교육청은 이들을 상대로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

 

- 도서 추천 당시, 해당 교사들은 각각 다른 학교에 재직 중이었으나, 현재는 공교롭게도 같은 학교에서 나란히 부장교사, 학교운영위원 등 중책을 맡고 있다고 한다.

 

교육당국은 학교에서 편향된 교육이 이루어지는지 지도 감독할 책임이 있다. 그런데, 광주시교육청은 리박스쿨 교재 사태 관련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우리 단체는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한다.

 

- 광주시교육청은 리박스쿨도서 구입 및 추천사 작성 경위를 철저히 조사할 것.

- 이정선 교육감은 즉각 이번 사태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재발방지 대책을 세울 것.

 

2025. 8. 8.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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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이 사립유치원의 감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유아교육 전문직의 지원을 받아 3개 유치원을 대상으로 교무·학사 분야 시범 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그동안 실시한 광주지역 사립유치원 감사는 재무회계·일반행정 분야에 치중되어, 교육과정, 방과후과정, 체험학습 등 교육활동 전반에 대한 점검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우리 단체는 20236월 보도자료를 통해, 사립유치원 감사를 담당하는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 감사팀이 일반직(행정직) 공무원으로만 구성되어 있고, 감사 착안사항에도 교무·학사 분야가 포함되지 않아, 전문적인 감사가 어렵다는 문제를 지적한 바 있다.

 

- 당시 우리는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유아교육 전문직 등 감사 인력을 충원하고, 교무·학사를 포함한 사립유치원 운영 전반에 대한 종합 감사를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한 바 있다.

 

이번 교무·학사 감사는 유아교육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감사 인력이 직접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이를 통해 사립유치원의 교육과정 운영이 보다 내실화되고 유아교육의 공공성과 투명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 우리 단체는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사립유치원 감사 운영 전반을 개선하고, 모든 유치원이 균등하고 공정한 감사를 받을 것을 광주시교육청에 요구하는 바이다.

 

2025. 8. 6.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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