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는 접어들고 있다지만, 뙤약볕과 습한 공기는 견디기 힘듭니다.

광주광역시의회 회기 일정에 맞춰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반대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시위는 7일 차(9.3 기준)이고, 광주시의회 폐회가 있는 내일이 마지막 날입니다.

시의원들은 시위 현장에서 ‘걱정할 일 없다.’는 식의 말을 남기고 갑니다. 하지만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에 대한 심사를 다음 회기로 넘긴 점은 이해가 안 됩니다.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은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기본권을 침해하는 것으로, 더 이상 논할 가치가 없습니다. 하루 속히 폐기하여, 보다 나은 학생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해주길 바라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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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일보 https://www.hani.co.kr/arti/area/honam/1146901.html

 

광주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수리에…이정선 교육감 “폐지 대신 보완을”

광주광역시의회에서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을 수리하며 입법절차에 들어가자, 광주지역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나섰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조례안을 폐지하는 것보다는 보완해야 한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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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74066496668#google_vignette

 

일주이슈 126-1>새벽부터 한밤까지 잠들지 않는 ‘사교육 광풍’

광주 봉선동 일대가 ‘호남 사교육 1번지’로 불리고 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 등은 ‘광주의 대치동’이라 불리는 봉선동 과밀학급 문제를 교육 현안 1순위로 꼽는다. 이들은 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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