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9.29. 광천터미널과 송정리역 부근에 현수막을 게첩했습니다.
"가는 곳은 달라도 평등한 명절, 명절만큼은 대학입시 얘기는 참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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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코리아타임즈 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10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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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 http://jnnews.co.kr/news/view.php?idx=210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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