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살림살이

from 살림살이 2014. 12. 31. 17:48

수입

12월

지출

12월

정기회비

자동이체 

35000

인건비

4대보험

214,440

활동비

1,000,000

CMS이체

3,196,389

공과금

홈페이지 관리비

10,000

사업비

월례강연회

100,000

사무실 임대료

100,000

전화,인터넷

60,490

기타

결산이자

154

문자, 팩스

50,000

사무국

사람책도서관

200,500

연대사업

113340

정보공개수수료

4,600

물품구입

10,000

회의비

62840

홍보비

440,000

합계

3,331,543

합계 

2,266,210

 

 

 

 

 

 

 

 

 

 

 

 

 

 

 

 

 

 

 

 

 

 

 

 

 

 

 

 

 

 

부채잔금 : 150만원(사무실 공사비)

 

12월.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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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대 비율 압도적 “학벌 편중 막게 임용령 개정해야”


지역할당제로 교수 학벌장벽을 허물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30일 “전남대·광주교대·광주과학기술원 교수의 출신 대학을 분석했더니 10명 중 4명은 수도권 대학 출신이었고, 이 중에서도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3곳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았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지난 10월15일 광주시에 있는 국립대 3곳에 정보공개를 청구해 전임강사 이상 교수들의 출신 대학을 살폈다.

 

전남대는 교수 1191명 중 수도권 출신이 42.3%인 504명이었다.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3곳 출신은 전체의 26.4%인 315명으로 나타났다. 학교별로는 전남대 출신이 503명(42.2%)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대 215명, 연세대 51명, 고려대 49명 등 차례였다. 이어 한양대가 30명을 기록했고, 한국과학기술원·부산수산대 23명, 조선대 18명, 이화여대 17명, 부산대 15명, 전북대 14명, 충남대 13명 등으로 조사됐다.

 

광주교육대는 교수 78명 중 수도권 출신이 28명(35.8%)이었다. 이 가운데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출신은 14명(18%)으로 집계됐다.

 

광주과학기술원은 교수 154명 중 국외 대학 출신이 112명(72.7%)이고, 국내 대학 출신은 42명(27.3%)이었다. 국내 대학에선 서울대가 22명으로 최다였고, 한국과학기술원 12명, 포항공대 2명 등이 뒤를 이었다.

 

이 단체는 “국정감사에서도 특정 대학 출신이 교수직을 독차지하며 대물림하는 현상이 지적됐지만 개선될 기미가 거의 없는 실정이다. 특정 대학 쏠림의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정보공개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이어 “교육공무원 임용령에는 ‘특정 대학의 학사학위 소지자가 3분의 2를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는 규정이 있지만 강제성이 없어 대학들이 개의치 않고 있다. 임용령을 개정해 지방대학 출신의 임용을 확대하는 지역 할당제를 도입하고, 대학별 교원임용위원회도 교수집단한테만 맡겨두지 말고 지역위원과 학생위원을 참여시켜 의견을 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고형준 이 단체 활동가는 “특정 대학을 나오지 않으면 교수 되는 것이 하늘의 별 따기보다 어렵다. 공평해야 할 교수 사회가 진입장벽을 쳐두고 학벌에 따라 독과점하고 대물림하는 게 말이 되느냐. 이래서는 학문의 발전도 이룰 수 없는 만큼 서둘러 고쳐야 한다”고 말했다.


U라인 http://usline.kr/n/news_view.html?c=n_uni&seq=2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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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30일 “광주에 있는 국립대 3곳 교수들의 출신 대학을 분석한 결과 10명 중 4명(39.1%)은 수도권 대학을 졸업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전남대와 광주교대, 광주과학기술원(GIST)의 교수 현황을 분석했다.


지역 거점 국립대학인 전남대는 수도권 대학 출신 교수 비율이 가장 높았다. 전남대 교수 1191명 중 수도권 대학 출신은 504명(42.3%)에 달했다. 수도권 대학 중에서는 서울대 215명, 연세대 51명, 고려대 49명으로 이들 3개 대학 출신이 315명을 차지했다. 반면 전남대를 포함해 광주와 전남지역 대학을 졸업한 교수는 523명으로 절반도 안됐다.


광주과학기술원은 외국 대학을 나온 교수 비율이 월등히 높았다. 이 대학교수 154명 중 외국 대학 출신은 125명(81.1%)이나 됐다. 국내 대학을 나온 교수 29명 중에는 서울대 출신이 18명으로 압도적이었다. 광주와 전남지역 대학을 졸업한 교수는 1명도 없었다.


광주교대는 전체 교수 78명 중 28명이 수도권 소재 대학에서 학위를 받았다. 역시 서울대 출신이 10명으로 가장 많았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2302141045&code=6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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