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가 학벌타파를 주장한다고?
안정혁 (만화가)
편집인주1) 8월 13일 이명박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학력이 낮더라도 능력에 따라 인재를 키워야 한다는 어느 의견에 대해서 "적극 찬성한다. 학벌타파해야 한다."며 잠깐 화제를 모은 적이 있다. 헌데 실상은 특목고․외국어고 설립, 일제고사 시행 등 또 다른 학벌의 통로를 끊임없이 만들고 있지 않은가.
2. 트위터는 주로 스마트폰을 통해 이용되는데, 트위터 뿐만 아니라 이메일, 인터넷 등 각종 컨텐츠를 쉽게 얻을 수 있어 인기가 좋다. 근데 걱정은 사교육자본들이 입시정보 (스마트폰 프로그램)어플이 유행이 될까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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