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한 해동안 제대로 된 회원모임을 가져본 적이 없어, 연말을 맞아 2017.11.29 오월의 숲에서 '회원의 날'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회원의 날에는 공모사업 성과 발표회, 상임활동가 송별회, 다과나눔의 순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남은 연말도 힘차게 활동하고 회원들과의 만남도 잦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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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살림살이

from 살림살이 2017. 12. 5. 10:36

항목

11월

회비

CMS 후원금

1,889,140

자동이체 후원금

60,000

연 후원금

 

일시 후원금

 

사업비

연대사업 기금

 

사업 후원금

120,000

기타 수입

입금오류 및 반환

23,000

판매기금

 

결산이자

 

부채

 

합계

2,092,140



항목

11월

인건비

활동비

1,352,230

4대 보험비

187,360

퇴직연금비

112,686

역량강화비

50,000

상여금

 

운영비

정수기대여비

19,900

물품구입비

4,900

문자발송비

34,316

통신비

23,830

홈페이지 관리비

10,000

사업비

내부사업비

16,000

연대사업비

 

기타 지출

세금 및 수수료

 

수리비

 

합계

1,811,222



월별

이월금

수입

지출

입금 - 지출

총 잔액

11월

2,557,985

2,092,140

1,811,222

280,918

2,838,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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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없는사회, "아트박스, 다이소 등에 해당상품 판매 중단 요구해나갈 것"


영풍문고 광주점이 ‘입시조장·차별적인 문구’로 논란됐었던 상품들을 반품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입시조장·차별적인 문구의 상품(이하, 해당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광주 소재 오프라인 매장들을 상대로, 상품판매 중단을 요구하는 활동을 전개했었다.


이에 대해 22일 영풍문고 광주점 측은 ‘학벌없는사회 문제제기에 공감하며, 논란이 되는 해당 상품에 대한 판매를 즉각 중단·반품 조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학벌없는사회는 영풍문고 담당자 면담 및 조치사항 확인 후 매장 부근에 게첩한 현수막을 자진 철거했다.


학벌없는사회는 해당 상품을 판매하는 영풍문고 광주점, 아트박스 전대점·충장점, 다이소 등 매장 앞에서 일인시위 및 현수막 게첩을 진행했으며, 이제부터는 영풍문고 광주점 외 매장을 관리하는 본사에 공문을 발송하여 요구사항을 전달할 예정이다.


단체 관계자는 “영풍문고 광주점의 용기 있는 결단에 환영하는 바이며, 이번 기회를 통하여 앞으로 신중하게 제품을 판매하고, 지역서점으로서 좋은 문화공간의 역할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은 “앞으로 학벌없는사회는 아트박스, 다이소 등 매장 앞에서 해당 상품 판매 중단을 요구하는 행동을 이어갈 것이며, 학교·사회에서 무심코 벌어지는 입시조장·차별적인 급훈이나 광고, 발언 등에 대해서도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9월 학벌없는사회는 문구업체 4곳의 해당 상품 판매·유통 중단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출하였으며, 공정거래위원회에도 부당한 표시·광고 신고서를 제출하여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이다.


시민의 신문 http://www.siminsori.com/news/articleView.html?idxno=86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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