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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없는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에 해당되는 글 27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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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더운 날씨. 학교를 벗어나, 직장을 벗어나, 행복한 교육을 위해 뚜벅이처럼 걷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교육혁명 전국대장정 참가자들인데요. 세 개지역에서 동시에 출발해, 지역 방방곳곳을 돌면서 한국교육의 문제와 대안을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7월23일 목포에서 출발한 팀이 광주에 도착했는데요. 광주광역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 터미널에서 홍보활동, 맛있는 저녁식사. 그리고 '교육위기의 극복과 공공성 방안'이란 주제로 강연회를 가졌답니다. 대장정팀에서 주로 외치고 있는 요구 중, '입시폐지, 대학평준화'라는 내용이 있는데요. 어떤 시민들은 '쌩뚱맞다. 획기이다'라며 극과 극인 표현을 해주었습니다. 그만큼 한국교육이 너무 고착화된 문화에 젖어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교육 변하려면 확실히 변해야 합니다! '휴면게시판 > 2013~15년 활동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번 금요캠페인 참가자는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 제2대 살림위원장으로 선임된 오창환 님입니다. 단체를 창립을 하기까지 현격한 공을 세운 분이지요. 지금은 철학을 전공해 대학원에서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최근 오창환 님이 쓴 글을 보면 학벌없는사회 광주시민모임에 얼마나 애증이 많은지 알 수가 있답니다. 한 번 읽어 보시겠어요? http://antihakbul.jinbo.net/407 일시 : 2013년 7월19일 오후6시, 광주중앙도서관 인근사거리 참가자 : 오창환 (철학과 대학원생) '휴면게시판 > 2013~15년 활동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즘들어 '특정학교 합격 게시물'이 걸렸다는 제보들이 자주 들어옵니다. 이번에 제보들어온 곳은 광주 상무지구에 위치한 호연edu학원입니다. 현수막 문구 보이시나요? '호연에듀의 합격'이 계속 되듯이, 학벌을 차별하는 '특정학교 합격 게시물 반대운동'도 계속 될 겁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을 상대로 하는 민원제기도 계속 할거구요. '휴면게시판 > 2013~15년 활동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광주광역시교육청은 “교장단 공짜 중국 탐방 연수” 즉각 중단하라! 각 학교 교장들은 부끄러운 불편한 연수를 스스로 취소하라!! 며칠전 광주시교육청이 광주의 모든 학교 교장들을 대상으로 중국 동북지방, 백두산, 독립운동 유적지 등 해외역사문화연수를 실시하는 것에 대해 언론과 교육관련단체에서 내년 선거를 앞둔 선심성 정책이라며 즉각 취소를 해야 한다는 요구를 하였다. 그러나 교육청은 행정상 취소의 어려움을 이유로 여러 조건을 달며 여전히 강행할 방침이다. 고등학교 교장들은 20일 아침 일찍 청주공항에서 출발하고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장은 8월에 출발한다고 한다. 해외연수비 또한 고등학교 교장은 1인당 150만원을 전액 교육청이 보조하고 초,중학교 교장은 20%를 자부담으로 하고 80%를 교육청이 보조한다고 한다. 교육청은 이번 연수가 “역사문화 활성화 조례(역사조례)”,“동북아 지역 한민족교육교류협력에 관한 조례(동북아조례)에 근거해 교장들의 역사관 재정립의 필요성에 따라 추진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누가봐도 뚜렷한 명분없는 선심성 특혜행정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정말 역사관 확립과 교육적 효과를 위한 연수라면 역사를 담당하는 현장의 교사들이 우선적으로 연수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국민의 세금으로 무분별하게 해외연수를 자주 가는 공무원들의 행태가 국민들의 분통을 터뜨리게 하고 있는데 우리시 의원들뿐 아니라 교육관료들까지 앞다퉈 해외연수에 나서고 있는 것을 좋은 눈으로 봐 줄 사람이 몇이나 되겠는가? 해외현장연수를 가야만 역사의식이 고취된다면 지금 가장 역사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고 역사의식이 취약한 우리 학생들을 대거 동북아 역사의 현장으로 데리고 가는 일이 우선이다. 우리 학생들은 연일 30도가 넘은 교실에서 전력난과 예산 때문에 에어컨도 제대로 켜지 못한 채 책과 씨름하고 있다. 지역곳곳에서의 민원은 예산부족을 이유로 제대로 처리되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도 교육청에서는 이러한 지역적 정서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5억이 넘는 국민혈세를 선심성 행정에 낭비하고 있는 것에 대해 우리 시민단체에서는 실망과 분노를 금할 수가 없다. 청렴을 강조하고 부패 척결에 단호한 의지를 보였던 진보 교육감이 누구보다도 학생을 위한 직접교육에 교육예산 편성을 우선해야함을 잘 알고 있음에도 누가 봐도 납득이 가지 않는 무리한 교장 연수를 강행 하는것은 의도야 어찌됐던지 그동안의 진보교육 성과를 스스로 깍아먹는 제 무덤을 파는 길이 되고 있다. 진보교육감으로서 자신의 정체성과 판단력이 더 이상 흐려진다면 우리는 새로운 교육에 대한 광주시민사회의 기대와 열망을 걸고 추대한 시민후보로서 교육감이 그 책임과 역할을 망각한 것이라고 밖에 볼수 없다. 그것이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 소통과 상생을 위한 교육을 펼치고자 했던 광주시교육청의 진정성을 보여주길 바란다. 교육감은 초심으로 돌아가 마지막 남은 임기까지 원칙에 입각한 정책, 눈치보지 않는 소신 있는 정책을 지켜 나가길 바란다. 꼼수로 교육행정을 펼친다는 오명을 떨쳐 버릴수 있도록 단호한 용단을 내려야 할 것이다. 다시 한번 우리 단체에서는 교육감이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 주길 바라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 광주시 교육청은 교장단 연수를 즉각 중단하라 - 각 학교 교장들도 부끄럽고 불편한 연수를 스스로 취소하라 - 교육청에서 진행되고 있는 각종 해외연수도 다시 한번 재검토 하라 2013년 7월 19일 참교육학부모회광주지부,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 21C 청소년교육공동체희망, 민중행동 '휴면게시판 > 2013~15년 활동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독립영화에 대한 편견을 깨는 이동석 님의 한 마디. "독립영화 감독이라고 해서 모두 다 가난하지 않습니다. 저는 배 안고플 정도로 잘 살고 있으니까요." 세번째 사람책으로 모신 이동석 님은 학벌없는사회 광주시민모임 살림위원이자, 잇다라는 영화창작집단에서 일하고 있는 독립영화감독입니다. 그동안 사람책은 주위사람을 잘(?) 만나서 지금의 길을 걷고 있었다면, 이동석 님은 고등학교 때 방송부에서 만난 비디오카메라가 이 길을 걷게 한 계기였다고 합니다. 사람이던 물건이던 필연은 분명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상업영화라는 영화계의 주류시스템이 잘못됨을 인식하고 독립영화계로 쉽게 발딛은 된 이유는 뭘까요? 상업영화에서 성공할 수 없다는 미래에 대한 짐작도 있었지만, 이동석 님이 독립영화를 통해 사회문제 혹은 자신이 고민했던 시나리오를 쓰고 싶어했던 기본 욕구가 있었기 때문에 독립영화로의 전환이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자세한 이 날의 스토리는 곧 동영상을 통해서 공개할테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시고요. 다음 사람책도서관은 8월14일(수) 저녁7시, 청년농사꾼 김영대 님을 모시고 진행합니다. 그럼 그 날 보아요! 이동석 님의 후기 감흥이 사라지기 전에 후기를 썼어야 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한참이 지나고 나서야 겨우 첫 줄을 씁니다. 에프엑스의 첫 사랑니가 흐르고 모기는 앵앵거리고 에어컨은 뒷목을 치고, 소변이 매려운 건지 어떤 건지 모를 그런 금요일 오전입니다. 사람책 독자, 여러분들의 기억에는 사람책이 어떻게 남았을지 궁금합니다. 그냥 개콘식으로다가 “빵”터지는 거에만 지나치게 집착해서 휘발성 강한 이야기만 지껄인 건 아닌가 하는 반성도 듭니다. 저조차도 끝나고 나니 모든걸 까먹었거든요. 깊이 있으면서 재치 있는 사람책이 되고자 했습니다만, 개정판이 나오게 된다면 그땐 아마. 저처럼 아무것도 아닌 인간도 그럭저럭 잘 재미있게 가끔 거들먹거릴 시간도 가지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사실 세상 사람 대부분은 지극히 평범한데 잘 살고 있잖아요. 저는 그 평범함 때문에 괴로워하다가 인생의 대부분을 낭비한 인간입니다. 부디 평범함을 미워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잘 살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평범한 사람이길 바랍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사실 그것뿐이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그 한마디를 위해 그토록 길고 긴 개드립을 쳤던 것입니다. (개드립치다가 막상 하려던 이야기는 까먹었음) 사람책 읽어주신 모든 분들, 아이돌 스타나 받아본다는 응원 피켓 만들어주시고 촬영까지 해주신 잇다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듣보잡을 사람책으로 발간한 박고형준은 고맙긴 한데 좀 재밌는 사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꾸 재미없게 하면 제가 사회자 마이크를 뺏 추신_ 제가 사람책에서 했던것은 기믹입니다. 제 영화보고 막 자학하고 그랬는데 사실 좋은 영화임. 그리고 사실 하나도 안죄송. 일시 : 7월17일 저녁7시 아름다운가게헌책방 용봉점 사람책 : 이동석 독립영화감독 ■ 질문지 (사회자 : 박고형준) 1. 영화 잘 봤습니다. 감독으로서 다시 보는 소감은? 2. 영화를 시작한 계기는? 2-1. 상업영화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굳이 독립영화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3. 대학교 영화동아리를 활동했는데 어떤 활동을 했는지? 3-1. 지금까지 찍은 영화작품에 대해 설명 좀 해주시죠. 4. 왜 대학은 사범대를 나왔으면서, 영화감독으로 졸업을 했는지? 3-1. 교직에 대한 꿈은 전혀 없었는지? 5. (정직한 질문) 이동석 님에게 독립영화란? 6. 독립영화를 생각하면 외골수처럼 느껴지는데 주변에서의 반응은? 6-1. 특히 가족들의 반대가 심했을 것 같은데...? 7. 독립영화를 생각하면 가난하다는 생각부터 든다. 제작비는 어떻게 마련하는지? 7-1. 독립영화가 생계유지, 직업상으로 안정적인지? 8. (정직한 질문) 이동석 님에게 청년이란? 9. 대학입시 재수를 했다고 들었는데, 어느 곳을 진학하고 싶은지? 9-1. 지방으로 가야겠다고 다짐한 계기는? 10. 청년들이 정치나 사회문제에 그닥 관심이 없어 보이는데, 그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는지? 10-1. 주로 사회문제를 배경으로 독립영화를 만들게 된 배경은? 마지막으로 앞으로 어떤 꿈을 꾸고 싶으신지? '각종 매체 > 용봉사람책도서관 영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말 전남대학교 후문 공터에서 공연을 하는데 시끄럽다며 학교 측에서 나가라고 합니다. 충장로 거리에서 공연을 하는데 상인들이 장사 안된다며 나가라고 합니다. 이 공연이 정말 소음처럼 들렸을까요? 정말 장사가 안될 정도로 싶었을까요? 공연해서 돈을 벌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00대 나왔다며 명색을 보이려고 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노래를 하고 싶었을 뿐... 이번 금요캠페인 참가자는 자유로운 영혼이라고 표현한 푸른뱀입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을 전공해 대학원을 다니고 있는데요. 학교 벗들을 중심으로 밴드활동도 하고 있답니다. 굳이 행사가 아니라도, 상시적으로 버스킹(길거리 공연)을 하며 음악활동을 하고 있는, 표현 그대로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음악인입니다. 자유롭게 살고 싶은 이 소망마저 꺾어버리는 이 사회가 아닌, 이런 공연에 너그럽게 넘어가고, 더 나아가 존재가치를 인정해 줄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푸른뱀 님 화이팅! 일시 : 2013년 7월12일 오후6시, 광주중앙도서관 인근사거리 참가자 : 푸른뱀 (음악인) 한마디 : 나는 자유로운 영혼입니다. '휴면게시판 > 2013~15년 활동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특정학교 합격 게시물 반대운동_ 학벌차별을 한 A-MAX 미술학원에 대한 개선요청 광주광역시 동구에 소재한 미술학원 중 가장 건물이 큰 곳이 A-MAX학원인데요. 한 번쯤 대인시장에 들리셨다면 눈 길 한 번 줬을겁니다. 건물이 큰만큼 외벽에 걸린 '특정학교 합격'을 알리는 현수막도 무척 컸는데요. 당시 광주시교육청에 민원을 넣었더니 바로 조취되었답니다. 그런데 이경아 장애인식개선센터장 님께서 명성수학 학원이어 또 다른 제보를 해주셨네요. A-MAX 미술학원에서 신문을 통해 '특정학교 합격' 광고를 한 것입니다. 서울대, 국민대, 이화여대, 건국대 이른바 명문대 위주의 합격을 자랑하고 내용인데요. 오늘 다시 이 학원을 지나쳐보니 또 건물 외벽에 특정학교 합격 홍보를 했네요. 요즘 장사가 잘 안되시나요?-_-; 안 되겠습니다. 사설학원도 이런 행위를 못하도록 조례 개정을 하던가 해야지. 원~~~참! 일단 늘 해왔던대로 광주시교육청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조만간 조례 개정운동에 대한 고민을 올려보도록 할께요. '휴면게시판 > 2013~15년 활동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남대학교 본부 건물 1층에 걸린 대학 현황판이 있습니다. 교직원 부문은 교육공무원과 직원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교육공무원 란에는 전임교원, 조교, 중등교원 등이 자리를 잡고 있고, 직원 란에는 행정, 기술, 연구, 별정, 기능직 공무원 그리고 기성회직원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찾아봐도 대학 강의의 40% 정도를 담당하고 있는 비정규직교수, 즉 비정규직교수(시간강사)들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습니다. 행정업무만 보는 조교 선생님들도 교육공무원으로 구분되고 있는데 말입니다. 그러나 비정규직교수들은 대학 구성표의 어디에서도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현재 한국 대학의 현실이고 비정규직교수들이 처해있는 상황입니다. 이 현황판이 명백한 인권침해(정규직과 비정규직 간의 차별) 소지가 있다는 바, 우리단체는 국가인권위원회와 전남대학교에게 비정규직교수 차별개선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참고로 몇몇 비정규직교수들이 학교측으로 문제 삼았지만 끝내 개선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학교 현황판에 당당히 비정규직교수가 적시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이 문제를 알리고 나서주세요. '휴면게시판 > 2013~15년 활동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원고 : 박복선 성미산학교 교장 초청 강연회 1. 개요 · 일시 : 2013년 8월6일(화) 저녁7시 · 장소 : 광주중앙도서관 3층 시청각실 · 주제 : 마을학교의 상상력, 교육의 생태적 전환을 꿈꾸다. · 강사 : 박복선 전) 국어교사, 우리교육 편집장, 하자센터 부센터장 현) 성미산학교 교장, 오늘의교육 편집위원장 <가족에서 학교로 학교에서 마을로> <가장 인권적인 가장 교육적인> 공동저자 · 주관 :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 광주중앙도서관 2. 기획의도 Q.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태 이후, 교육은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가? 누군가에게는 자연재해가 만든 하나의 사고였을 뿐인 후쿠시마 사태이지, 교육하고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후쿠시마 사태가 우리가 익숙하게 만나 온 근대 문명의 파국을 의미하는 것이자, 교육주체들에게 '이대로 살아도 좋은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볼 필요가 있다. 방사능의 본질은 현재의 풍요로운 삶을 향유하기 위해 미래세대의 삶을 파괴하는 데 있기에. Q. 누구나 교육의 위기를 말한다. 무엇이 위기인가? 이번 강연자 박복선 님은 지금 우리가 정말 마주해야만 하는 교육의 위기가 무엇인지를 묻는다. 그것은 곧 생태의 위기며 삶의 위기이다. 그런 점에서 이 시대 교육의 목적은 ‘생태 사회로의 전환’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더 많은 것을 소유하기 위해 경쟁하는 삶이 아니라, 협동하는 삶, 우정과 환대로 가득한 삶, 소박한 자급자족의 삶, 그런 삶을 이제 우리는 학생들과 함께 꿈꿔 나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번 강연회는 생태 위기 속에서 무기력한 한국 교육이 위기를 계속 심화시키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마을학교를 통한 생태적 전환의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한다. 3. 참가방법 · 참가신청 : 인터넷 접속http://goo.gl/QVCl8→ 작성하기 강의장에서 참가접수를 받지만, 사전에 접수 마감될 우려가 있느니 미리 인터넷으로 신청하시길 권장합니다. 시민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습니다. · 문의 : 전화 070.8234.1319 이메일 antihakbul@gmail.com 4. 오시는 길 · 버스 : 동구청(남) 전남여고, 살레시오여고, 동구노인복지회관 하차 → 도보 5~10분 · 주소 : 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동 143-14번지 (서석초등학교 부근) '휴면게시판 > 2013~15년 활동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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