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예산

from 살림살이 2019. 3. 4. 12:56

2019년 비목별 예산안(2019.1.1 ~ 2019.12.31)

 

 

 

 

 

 

비목

세부항목

예산

산출근거

 

 

이월금

8,844,967

 

수입

회비

CMS후원금

22,878,564

1,906,547 * 12개월

자동이체후원금

590,000

49,166(전년도 평균액) * 12개월

연후원금

 

일시후원금

 

 

사업비

연대사업기금

 

 

사업후원금

 

 

기타

사무실이전비

 

판매기금

 

 

결산이자

 

 

총예상 입금액

23,468,564

 

지출

인건비

급여

10,470,900

872,575*12개월

4대보험비

1,643,931

급여의 15.7%*12개월

퇴직연금비

898,944

74,912*12개월

역량강화비

 

상여금

436,287

월급여의 50%(2회 지급)

운영비

임대료

2,400,000

200,000* 12개월

물품구입비

 

문자발송비

200,000

회원 단체 문자 발송

통신비

283,500

23,625*(전년도 평균액)*12개월

홈페이지관리비

120,000

10,000* 12개월

사업비

내부사업비

6,700,000

 

연대사업비

360,000

청소년 빽빽 프로젝트 후원 30,000 * 12개월

기타

 

 

총예상 지출액

23,468,562

 

총잔액(이월금+입금-지출)

8,976,569

 

 

 

 

 

 

* 사무실 보증금 : 3,000,000


2019년 내부사업 예산 (2019.1.1~2019.12.31)

사업

항목

세부내역

금액

비고

교육사업

강사비

1인당 350,000 * 7

2,450,000

 

홍보비

1회당 100,000 * 7

700,000

 

문자발송비

1회당 60,000 * 7

420,000

 

식대

1회당 100,000 * 7

700,000

 

인쇄비

100,000(강연자료)+200,000(정책자료)

300,000

 

예비비

130,000

130,000

 

소계

4,700,000

 

기타

회의 식대

100,000* 12개월

1,200,000

 

교통비

30,000 * 12개월

360,000

 

면담

20,000 * 12개월

240,000

 

예비비

200,000

200,000

 

소계

2,000,000

 

합계

6,700,000

 











'살림살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9년 3월 살림살이  (0) 2019.04.03
2019년 2월 살림살이  (0) 2019.03.26
2019년 1월 살림살이  (0) 2019.02.11
2018년 12월 살림살이  (0) 2019.01.04
2018년 11월 살림살이  (0) 2018.12.04
,

20192월 살림회의 기록

 

참석자 : 문수영, 박은영, 김종필, 황법량, 박고형준

 

재정마련의 건

살림위원회 +50만원 증액을 목표한다.

명칭변경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전국적 홍보

교육명망가의 글, 동영상 조직

장기미납자 현황 파악

 

2019년 예산 편성

강연사업을 7회로 통합한다.

강사비를 35만원으로 인상한다.

CMS 예상액을 지출액에 맞추어 상향조정한다.

 

현안대응

공공기관 채용실태 자료 정보공개 추진

주요 학원 광고 자료수집 및 모니터링

'회원활동 > 살림위원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9년 제4차 살림회의 안내  (0) 2019.04.08
2019년 3월 살림회의 기록  (0) 2019.03.29
2019년 1월 살림회의 공지  (0) 2019.01.03
12월 살림회의 기록  (0) 2018.12.17
11월 살림회의 기록  (0) 2018.11.30
,
“국공립대 통합 정책, 구성원들과 토론이 먼저”
복수학위제·공동학위제 반대 움직임 
“개혁 정책, 학생 비롯 구성원 논의 필수”


정부가 추진 중인 ‘국공립대 통합 네트워크’ 정책에 앞서 “대학 구성원들과 토론 과정이 먼저 선행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학벌없는사회)은 19일 보도자료를 내고, “국공립대 통합 네트워크 정책의 핵심인 ‘공동입학제’ ‘공동학위제’에 대한 학생사회의 반대 움직임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학벌없는사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부산대에서 열린 학생총회는 대학본부가 복수·공동학위제 도입을 위한 학칙개정에 반대해 이뤄졌다. 

결국 부산대는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해 복수·공동학위제를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 

관련해 학벌없는사회는 “부산대는 공동학위제 도입이 국공립대 통합과는 독립적인 사항이라고 해명했으나 이와 무관한 정책일 수 없다”며, “문재인 정부 출범과 함께 추진 중인 국공립대 통합 네트워크를 준비하는 정책도입 단계로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공립대 통합 네트워크 정책은 국공립대학들을 통합해 학령인구 감소 대비, 학문중심 대학 개혁을 달성하기 위해 제안됐다. 

학벌없는사회는 “대학개혁 정책은 대학본부만의 결단으로 이뤄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며 “학생을 비롯한 모든 대학 구성원들이 함께 모여 어떤 대학을 만들어 갈 것인지에 대해 토론하는 과정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이어 학벌없는사회는 “최근 대학들이 보여준 추진과정은 정보나 의견이 공유되지 않은 채로 이뤄져 정책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면서 “교육부와 각 국공립대학은 정책 도입을 위한 연구뿐만 아니라 공론화와 대학 구성원들의 참여를 위한 사업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교육부와 전국 국공립대총장협의는 지난해 11월 ‘국립대 육성방안 공동연구 TF’를 구성 ·발족했다. 

주요 추진 과제는 ▲국립대 공동입시제도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혁신 네트워크 구축 ▲국립대에 지역특화 연구센터 설립·운영 등이다. 





http://www.gjdream.com/v2/news/view.html?news_type=202&code_M=2&mode=view&uid=4939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