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 의회, 행정청이 한데 모여 124() 오후 330분 시의회 5층 예결산특별위원회실에서 ‘2024년 스마트기기 활용 방안 마련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광주교육시민연대와 광주광역시의회, 광주광역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2023년 학교 스마트기기 사업에 대해 평가하고, 미래교육 방향에 대해 진단한다.

 

이날 발제자는 김병일 광주교육연구소 이사장 김아진 광주시교육청 장학관이 나서며, 학부모, ·고교 교사, 교육청 교육정보화담당 등 4명이 토론에 나설 예정이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이귀순 광주시의원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스마트기기 교육적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학생들의 학업 성취 및 다양한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운기 광주교육시민연대 상임대표는 예산 낭비, 정보화 역기능 등 사회적 논란이 컸던 만큼 다양한 의견 제시를 통해 사업의 내실을 기하고,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 가치를 펼쳐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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