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60910070001461?did=NA 

 

"배움터지킴이? 공직자 출신 아니면 명함도 못 내밀어"

광주 지역 각급 학교에서 위촉하고 있는 학생 보호 인력인 배움터지킴이 선발 기준이 도마에 올랐다. 배움터지킴이 중 퇴직 공직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무려 89.5%에 달해 "배움터지킴이가 공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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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927063&code=61121111&cp=nv 

 

“네 부모 어느 대학 나왔니?”…대학 ‘갑질 채용’ 여전

광주지역 특정 사립대와 신학대가 1970~80년대 유행하던 직원 채용방식을 답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시자 가족의 최종 출신학교, 직장명, 직위,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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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603_0001463889&cID=10201&pID=10200 

 

"광주 고려학원은 감사결과 인정하고 관련자 징계하라"

[광주=뉴시스] 구용희 기자 = 광주 지역 교육시민단체인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3일 "고려학원은 특별감사 결과를 인정하고, 관련자에 대한 징계 절차를 추진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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