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5181007001#ENT

 

“이름은 도시의 정신, ‘상무’ 명칭 변경 공론화 필요”···광주지역 지선 쟁점 되나

“광주는 불의에 맞서 민주주의와 인간의 존엄을 지켜낸 의로운 도시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도시의 중심 공간에서 ‘상무’(尙武)라는 이름을 너무 익숙하게 사용해 왔습니다”. 광주 곳곳에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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