얍! 일제고사를 거부한 청소년들이 시험보는 이틀 째에도 모였어요.


첫날 참여한 초등학교6학년 친구 2명과 이 문제를 고민하는 오름학교(도시속 대안학교) 친구 4명이 함께 했답니다.



이 날 프로그램은 지역 속 숨겨져 있는 문화 발굴해 청소년교육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교육문화공동체 결'에서 진행했는데요.


일명, 의제로 투어! 의제 허백련 선생의 이름에 뜻을 길러 무등산 올라가는 길 '의재로'를 만들었는데요. 


의재로 주변에 숨겨져 있는 미술관, 부채박물관, 유적지를 돌며 문화생활을 즐겼답니다.



점심먹고 오후2시 정도에 프로그램이 끝났는데, 가슴이 아픈 말을 들었어요.


"이틀 간, 학교 안가서 좋은데, 이제 학원은 가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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