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 학부모, 교육, 시민사회 등 각계 단체는 27일 오후 5시 광주 동구 금남로 삼복서점 앞에서 입시경쟁에 내몰려 자살을 선택한 학생들을 애도하는 추모제를 가졌습니다.

추모제는 각계 발언, 추모 굿, 편지글 낭독, 서약서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특히 참가자들은 이날 학생들이 죽어서는 안 되는 이유 100가지를 찾아보는 시간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자살 방지를 위한 실천을 다짐하며, 108배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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