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2018년 4월 12일 목요일 19:00

○ 장소 : 화정동 단체사무실

○ 참석자 : 김종필, 박고형준, 박은영, 윤영백, 이소영, 황법량

○ 회의내용

1. 상근활동가 채용 관련

- 황법량 회원을 반상근활동가로 임명하기로 함.

- 급여조건 : 반상근 기준, 기본급(법정최저임금 786,885원)+퇴직금+명절수당(기본급의 50%), 4대보험료는 단체부담

- 근무내용 : 3개월 정도 인턴 기간으로 근무하며, 이 기간 동안 주요업무는 회계, 회원관리, 회의준비, 여름워크숍 준비 등 임. 홈페이지 및 SNS관리, 현안 및 소모임, 연대활동 등은 상황에 맞춰서 함

- 인수인계 : 박고형준 전상임활동가가 일주일에 1회씩 나와 업무 인계를 하기로 함

- 근로계약서 작성 : 채용될 활동가는 이력서, 활동계획서 등을 단체에 제출하며, 계약은 4월 23일~30일 사이에 윤영백 살림위원장과 만나 체결하기로 함.

2. 국공립통합네트워크 구축 관련 강연 개최

- 강연은 2회 개최하며, 국공립통합네트워크 제안자 및 교육부 담당 공무원 등 실질적인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사람을 초대하기로 함.

- 강연비는 1인 30만원(교통비 포함)으로 하며, 기타 홍보비 및 자료인쇄비 등 포함 총 100만원 내외에서 사업을 진행하기로 함. 

- 강연의 목적은 네트워크 구축이며, 조선대 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 하기 위함임.

3. 공개강좌 제안 관련

- 강사 : 손아람

- 제안단체 : 지역공공정책플랫폼 광주로

- 제안내용 : 강사비 공동 부담 및 회의 참여 요청

- 공개강좌는 함께 연대해서 진행하는 것으로 하며, 강사비는 10만원 이내로 부담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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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전남대 로스쿨에만 장학금을 지원하는 것은 차별이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광주시가 전남대 로스쿨에 매년 1억원씩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나머지 대학원에는 아무런 지원을 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는 타 지역 명문대 출신이 독점하는 전남대 로스쿨에 장학금을 지원하는 것은 학벌주의와 대학 서열화를 조장하는 것이라며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MBC




시민단체가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에만 지자체 장학금을 지원하는 것은 차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광주시가 지난 2016년부터 전남대학교 로스쿨에만 해마다 1억 원을 장학금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이는 다른 대학원생에 대한 차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명문대 졸업생이 대부분인 로스쿨에 장학금을 지원해 대학서열화를 조장하고 있다며, 광주시에 로스쿨 장학금 지원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KBC